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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코로나 장기화에 집콕족, 대용량 제품 쟁인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41  |   작성일 2020-10-19


코로나19로 1인 가구들의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외출을 꺼리는 집콕족 증가로 저장 목적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1~2인용 소용량 제품보다는 대용량 제품이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통업계 트렌드는 대용량

신세계는 대용량 훈제연어를 선보였는데요. 한 팩에 750g이라는 다소 큰 용량을 선보여 집에서 요리하는 홈쿡족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는 인기 메뉴인 ‘마리’를 찍어 먹는 특제 마요소스를 선보였는데요. 소비자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한 이 PB상품은 250g 대용량으로 출시되었습니다. 대용량 음료들도 인기입니다. 광동제약의 헛개차 1리터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자 광동제약 측은 다른 제품들도 대용량으로 내놓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생활용품 역시 대용량이 인기인데요. 피죤은 섬유유연제 향을 더한 대용량 섬유탈취제를, 유한킴벌리는 기존 두루마리 화장지 길이의 두 배에 달하는 신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신제품의 길이는 50m에 달한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1949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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