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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홈술 트렌드에 술도 미니 사이즈가 인기
평점 2 / 누적 2   |   조회수 373  |   작성일 2020-10-1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술 문화 풍속도도 바꾸고 있습니다. 술자리 대신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소용량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소용량 맥주로 시장 공략

우유갑 사이즈인 맥주 미니캔, 200ml 위스키, 기존 용량의 절반 수준인 350ml 막걸리 등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습니다. 칭따오는 기존 맥주 미니캔 용량인 135~150ml와 차별성을 둔 200ml 맥주 미니캔을 내놓았습니다. 기존 미니캔이 큰 인기를 끌지 못하자 사이즈를 변경해 출시했는데요. 200ml는 1인가구나 식사주로 좋은 용량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막걸리, 위스키, 와인도 소용량

750ml인 기존 막걸리의 절반 수준인 350ml 캔 막걸리도 인기입니다. 막걸리의 소비층이 점차 젊은 연령대로 낮아지면서 캔 막걸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데요. 위스키와 와인도 용량을 세분화해 작은 용량의 제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홈술 유행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용량 주류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m.sedaily.com/NewsView/1Z94731AZQ

소비트렌드#주류업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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