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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못난이 농산물의 새로운 발견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286  |   작성일 2020-09-14


등급 외 농산물로 분류되는 일명 못난이 농산물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해외 선진국에서는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못난이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여러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등급 외 농산물 소비에 동참하는 스타트업, 대형 유통 기업들

2013년 네덜란드에서 설립된 크롬코마는 등급 외 못난이 농산물로 만든 과일, 야채수프를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업체로 2017년 연 매출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프랑스의 대형마트 인터 마르셰는 등급 외 농산물 소비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등급외 농산물 소비 캠페인은 미국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2014년 등급 외 농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저소득층에게 제공하는 비영리 슈퍼마켓 ‘데일리 테이블’가 문을 열었고 대형마트 트레이더 조는 등급 외 농산물을 싼 가격에 판매하고 이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러브 어글리 푸드’ 해시태그 운동이 SNS를 통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는데요. 등급 외 농산물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비슷한 스타트업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8년 요식업 컨설팅 기업인 밸류드라이버즈가 시작한 ‘다베루프’가 대표적인데요. 등급 외 농산물과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식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서비스 시작 4개월 만에 1,000개 이상의 점포가 등록됐다고 합니다. 외식업체나 마트의 남은 식재료를 할인 판매하는 앱 ‘에이프론’도 인기입니다. 국내 역시 이러한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관련 스타트업들과 캠페인을 지원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904023004

소비트렌드#식품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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