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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직원들이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상 콘텐츠에 집중하는 유통업계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661  |   작성일 2020-05-27


최근 유통업계에서 동영상 콘텐츠 열풍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업체 직원들이 콘텐츠에 직접 출연하고 촬영부터 편집, 채널 운영까지 도맡아한다는 건데요.


직원이 직접 콘텐츠에 참여해 고객 소통 강화

GS리테일은 MD가 직접 촬영해 만든 먹방 영상을 자체 영상 플랫폼 지튜브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전국 1만 4,000여 명에 달하는 GS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지튜브는 MD가 직접 출연해 신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이 업로드되는데요. 가맹점주가 제품 발주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언론PR팀 직원 4명이 직접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업로드한 명품시계 ASMR 콘텐츠가 시계 매니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할인 행사와 제품을 소개하는 콘텐츠, 백화점 문화센터를 소개하는 콘텐츠 등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 중인데요. 20, 30대의 눈높이에 맞춰 적절히 유머코드도 콘텐츠에 포함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AK몰 역시 흥미와 정보 위주의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는데 신입사원 2명이 채널을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0/05/459345/

유통트렌드#마케팅전략#유통전략#유튜브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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