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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코로나 여파로 조용해진 만우절 마케팅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37  |   작성일 2020-04-06


매년 소비자들을 즐겁게 하는 만우절 장난은 유통업계에 있어 연례 마케팅 이벤트 중 하나인데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 분위기가 무거워지자 올해는 만우절 이벤트를 자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만우절 장난으로 마케팅 효과 톡톡히 봤던 유통업계

그동안 유통업계는 만우절을 맞아 연출된 상품 이미지를 SNS를 통해 공개하며 장난스러운 ‘펀 마케팅’을 하는 사례가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실제 제품 출시로 이어지는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그만큼 만우절 장난에 대한 업계와 소비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는데요. 하지만 올해만큼은 대부분의 업체가 과도한 만우절 마케팅을 자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올해는 조용한 만우절

이 가운데 롯데제과는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를 합친 죠크박바를 만우절 기획 상품으로 내놓으며 조용히 만우절을 기념했는데요. 농심은 김치사발면을 김치Cyber면으로 제품명을 바꾼 이미지를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조심스럽다는 말과 함께 SNS에 업로드했습니다. 이를 제외하고 올해는 만우절 이색 이벤트를 찾아보기가 어려웠는데요. 업계 관계자는 “만우절 특수를 노린 펀 마케팅은 소비자들과 장난치듯 소통함으로써 뛰어난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과도한 장난이나 펀 마케팅은 자제하는 분위기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4020396g

소비트렌드#마케팅전략#Fun마케팅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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