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2,997,350 TODAY : 3,271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타다 무죄에 모빌리티 시장 판도는?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19  |   작성일 2020-02-26


타다가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업계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번 판결로 운송사업은 택시면허에 기반한다는 국토부의 가이드라인이 사실상 무력화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이에 렌터카 업체들과 플랫폼 택시, 택시업계, 국토부 등이 각각의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렌터카 기반 사업 확대되나

그동안 카카오, KST모빌리티가 선보인 플랫폼 택시들은 택시 면허를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해왔는데요. 이번 판결로 렌터카 기반 승합차 호출 서비스 시장에 진출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타다는 택시 상생안을 발표하고, 택시 면허를 가진 택시 기사를 모집해 고급 택시 사업을 키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택시업계와 모빌리티 업계 사이를 중재하던 국토부는 이번 판결로 신뢰를 잃었는데요. 불확실성만 더 커져 국토부의 정책 기조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며 국토부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택시업계는 여객운수법 개정을 요구하는 대규모 궐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13559

차량공유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늘어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플루언서 전용 보험도
이전글
늘어나는 홈루덴스족, 에어프라이어 전용 식품 인기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