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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해외이슈

애플과 디즈니의 합류로 더욱 치열해지는 OTT 시장의 서비스별 콘셉트는?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36  |   작성일 2020-02-21



인터넷 기반 동영상 서비스인 OTT(over-the-top) 시장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디즈니+가 지난 11월에 런칭하는가 하면애플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애플 TV+를 선보였다넷플릭스를 중심으로 편성되었던 스트리밍 시장에 여러 서비스들이 새롭게 진입함에 따라 시장 지형도가 개편될 전망이다현재 주목해야 할 3 OTT 서비스를 하나씩 살펴보자.

 

기존 강자넷플릭스의 판을 깨는 오리지널 콘텐츠

넷플릭스는 현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스트리밍 서비스이다다양한 영화 및 드라마 외에도 2013년을 시작으로 자체 콘텐츠인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제공하고 있다큰 인기를 끈 ‘하우스 오브 카드’나 ‘기묘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킹덤’ 등 국내에서 제작된 콘텐츠도 존재한다넷플릭스는 TV에서 볼 수 있었던 전형적인 내용을 깨고 새로운 주제 및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컨셉이다예를 들면넷플릭스 오리지널 중 하나인 ‘블랙 미러’는 시청자가 직접 결말을 골라 스토리 전개를 정하도록 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제작되었다.

 

질로 승부하는 애플TV+의 고급화 전략

콘텐츠 제작은 처음인 애플에서 선보인 애플 TV+는 적은 양이라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유명 프로듀서 및 작가 등을 투입하면서 거액을 투자해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이에 애플 TV+에서는 현재 ‘더 모닝 쇼’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는 소수의 대표적인 자체 제작 콘텐츠만 제공하고 있다.

 

양으로 압도하는 디즈니 플러스의 세계적 팬덤

지난 11 12일에 새롭게 런칭한 디즈니 플러스는 수많은 캐릭터와 시리즈물이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다디즈니 영화뿐만 아니라 마블 시리즈스타워즈픽사 영화 및 내셔널 지오그래픽까지 탄탄한 콘텐츠 기반에 힘입어 최근 벌써 유료 구독자 수가 2,600만 명을 돌파했다콘텐츠별로 세계적인 팬덤을 가진 것이 디즈니+의 강점이다마블의 어벤저스나 겨울왕국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여러 시리즈물의 후속편을 제작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이의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도 함께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다.

 

Inc 2020.2.4 등 참고

https://www.inc.com/jason-aten/disney-plus-exceeds-28-million-subscribers-heres-why-netflix-should-be-very-worried.html

https://fortune.com/2020/02/03/apple-tv-plus-subscribers/

http://www.ttimes.co.kr/view.html?no=20191111180977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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