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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3조원 규모로 성장한 온라인 선물하기 시장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02  |   작성일 2020-01-21


4,600만 명이 사용하는 메신저 카카오톡의 선물하기 서비스가 지난해 2조 5,000억 원 규모의 거래액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한 해에만 1,700만 명이 이 기능을 이용했다고 하는데요. 1~2만 원 대의 음료, 케이크 등이 가장 많이 팔렸다고 합니다. 카카오톡이 키워놓은 온라인 선물하기 시장에 이커머스 기업들도 하나 둘 뛰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신세계 그룹의 SSG닷컴, 소셜커머스 티몬 등이 후발주자로 나섰습니다.


큐레이션 서비스의 적용

온라인 선물하기 시장의 성장 배경에는 큐레이션 서비스가 있는데요. 상황과 선물하려는 대상 및 원하는 가격대에 따라 선물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카카오는 입점 업체가 약 6,000여 개에 불과하지만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로 고객들이 검색을 따로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는데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선물받는 상대방이 찜한 제품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이커머스 기업들은 단순히 선물하기 기능을 추가한 데에 머물러있지만 카카오보다 훨씬 더 많은 상품들을 취급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11500261

(이미지=카카오톡 선물하기)

소비트렌드#온라인쇼핑몰#유통트렌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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