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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책과 사랑에 빠진 가구업체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93  |   작성일 2020-01-13


가구업체들이 오프라인 매장에 북카페나 서점을 입점시키는 등 책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습니다. 책 커뮤니티들의 성장과 함께 이를 지원하기 위한 문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가구업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카페, 서점 입점시키는 가구업체들

까사미아는 마포구의 한 매장에 서점을 숍인숍 형태로 입점시켰고 북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퍼시스그룹은 매장 내에 북카페를 내고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퍼시스그룹의 스타트업 전문 가구 브랜드인 데스커는 독서모임 스타트업인 트레바리와 함께 북카페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룸은 동네 서점과 손잡고 엄마들을 공략한 북카페 ‘엄마의 서재’를 열었는데요. 독서토론, 북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독서 커뮤니티 성장에 가구업체들의 새로운 전략

이처럼 가구업체들이 책에 집중하게 된 계기는 독서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료 독서모임 서비스가 비싼 가격에도 각광을 받으며 많은 수의 고객을 유치하고 있고 책을 주제로 한 커뮤니티들도 크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움직임 속에 가구업체들은 책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줄 수 있는 전략으로 책과 관련된 공간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fnnews.com/news/20200101183134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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