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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 문화 확산에 ‘소비, 놀이가 되다’
평점 2 / 누적 6   |   조회수 360  |   작성일 2020-01-10


1020 젊은 층이 플렉스 문화에 푹 빠졌습니다. ‘플렉스(Flex)’는 과소비를 과시하는 데에 사용되는 용어로 국내 한 래퍼가 유튜브를 통해 유행어처럼 사용하면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수천만 원을 쓰고 이를 자랑하듯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라는 발언의 영상이 인기를 모은 것이 시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명품 시장 큰 손으로 떠오르는 젊은 층

과소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과소비를 옹호하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기까지 하는데요. 이같은 플렉스 문화가 확산되면서 젊은 세대들의 명품 소비도 덩달아 늘어났습니다. 실제 중저가 패션 의류의 매출은 떨어진 반면 명품 매출은 20% 이상 성장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과소비 인증하는 젊은 층

플렉스 문화의 유행은 명품 패션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고급 IT기기를 큰 마음 먹고 구매하고, 좋아하는 과자를 잔뜩 구매한다거나,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자랑하는 것 역시 플렉스했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인증샷과 함께 ‘#플렉스, #플렉스해버렸지뭐야’ 등의 해시태그를 다는 것이 젊은 층 사이에 유행하면서 이를 겨냥한 유통계의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75153

https://shindonga.donga.com/BestClick/3/all/13/1941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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