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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차도 구독한다. 외제차 공유 서비스 확대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23  |   작성일 2019-12-16


자동차 공유 구독 서비스가 인플루언서, 연예인, 사업가 등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매달 새로운 외제차를 탈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구매보다 구독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자동차도 구독 서비스가 각광을 받게 된 것입니다.


월 250만원으로 매달 새로운 외제차

마세라티, 벤츠, 포르셰, BMW 등 고급 외제차를 매달 바꿔가며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의 이용료는 월 250만 원 선입니다. 거기에 연회비 300만 원까지 더하면 비용은 훨씬 더 커지는데요.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감가상각비에 보험료, 수리비 등을 고려하면 구독 서비스가 구매보다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실제 1억 원 이상 호가하는 고급 승용차를 덜컥 구매하더라도 하자에 대한 위험 부담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시세가 크게 떨어져 손해를 본다는 것입니다.


소유보다는 체험 중시하는 트렌드

거기다 36개월 계약이 대부분인 장기 렌트나 리스와 달리 차를 지속적으로 교체할 수 있고 여러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장기 렌트와 리스는 중도 해지 시 수수료까지 물어야 하지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그런 걱정도 없습니다. 한 전문가는 “‘스트리밍 라이프’가 음악을 넘어 자동차 산업까지 확산되고 있다”며 “소유보다 체험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증가가 이 같은 현상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5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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