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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달라지는 송년 회식
평점 7 / 누적 22   |   조회수 740  |   작성일 2019-12-09


회사 송년회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회사 전체가 참여해 늦은 저녁까지 술을 마시기 보다는 부서, 팀별로 점심이나 이른 저녁을 먹는 회사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가 사내에 퍼지면서 과거 음주 중심의 회식보다는 간단한 모임 위주의 회식을 선호하게 된 것입니다.


음주회식보다는 맛집 탐방, 봉사활동으로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저녁 5시 이후로 회식을 하는 대신 부서 별로 맛집을 가거나 커피를 마시는 회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회식 대신 팀별로 함께 레저활동을 하거나 취미활동을 하는 회사들도 있다고 하네요. 한 광고회사는 연말을 맞아 타로점과 신년 운세를 보면서 송년회를 치렀다고 합니다. 일부 회사는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기다 강제 참여가 아닌 희망하는 직원에 한해서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6/20191206027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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