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1,953,461 TODAY : 2,810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유통계도 이왕이면 다홍치마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89  |   작성일 2019-09-18


유통계가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전문 촬영팀을 꾸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등에 올라갈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어내기 위함인데요. 그만큼 온라인 시장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의미라며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콘텐츠에만 30명 직원, 전문 모델까지 섭외

온라인 VMD(Visual Merchandising, 시각적 판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 진열, 쇼윈도를 디자인하는 등의 마케팅 방식을 의미하는 VMD이 최근 온라인 시장이 커지면서 확대된 것입니다. SSG닷컴은 따로 콘텐츠팀을 꾸려 온라인 VMD에 집중하고 있다는데요. 조명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사진에 등장하는 손은 전문 모델을 썼습니다.


마켓컬리 역시 스튜디오를 마련했고 상품 콘텐츠만을 제작하는 조직에 30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유통업계 외에 푸드 콘텐츠 기업이나 외식 업체에서도 잡지 화보같은 연출 사진을 찍는 것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체험형 콘텐츠, ASMR 콘텐츠 등 다양해지는 온라인 VMD

온라인 VMD가 적용된 분야는 사진뿐만이 아닙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만나 체험 콘텐츠나 음향 서비스로도 출시되는 추세입니다. 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은 VR, AR 기술과 초고속 인터넷 기술을 통해 온라인 VMD 시장의 경쟁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9/2019090902548.html

온라인쇼핑몰#마케팅전략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인공지능 더한 야구 관람 인기
이전글
전기차 충전소 마련하는 주유소들

시장 트렌드

글제목 작성일 조회 평점/누적점수
증가하는 편의점 커피 시장 2019-10-16 150 0 / 0
팽창하는 반려동물 영양제 시장 2019-10-15 209 0 / 0
스마트워치 전쟁 가속화, 업체들 잇따라 신제품 출시 발표 2019-10-14 269 0 / 0
늘어나는 투잡으로 배달 알바, 명과 암 2019-10-11 273 0 / 0
첨단기술 입은 스마트 육아 2019-10-10 272 0 / 0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