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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해외이슈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하라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78  |   작성일 2019-09-16



많은 기업가 및 마케터들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어떻게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라는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고심한다. 경쟁사로부터 우위를 점하는 것은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든다. 단순히 가격을 낮추면 가격 경쟁이 일어나 모든 경쟁업체들의 총 마진을 줄일 우려가 있다. 이에 포브스의 한 에디터는 대안을 제시한다.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카테고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발표한 한 연구에 따르면,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브랜드는 기존에 있던 카테고리로 혁신을 추구하는 브랜드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재정적 이익을 창출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09년과 2011년 사이에 가장 빠르게 성장한 포춘 100대 기업 중 13개 기업은 새로 카테고리를 만든 기업이었다. 이 기업들은 이 3년 동안 수익 증가율 53%를 보였다.

 

이렇듯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기업들은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이 질문에서 출발해서 관련 산업과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연구하고, 해당 분야의 현 트렌드는 무엇인지 살펴야 한다. 그리고 그 점들을 연결해 사람들에게 가장 알맞은 때에, 무엇을 새롭게 제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다. 우버(Uber)나 비타민 워터(Vitamin Water)와 같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으나 사람들이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다음은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는 구체적인 세 가지 방법이다.  첫 째, 뛰어난 가치나 편의성 혹은 경험적 이점을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우버는 사람들이 직접 택시를 선택해 앱을 통해 금액을 지불하고 그 택시가 자신이 있는 곳으로 오는 새로운 교통수단이자 방법을 제시했다. 둘째, 새로운 가격 모델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애플의 아이튠즈(iTunes)는 고객들이 자신이 원하는 곡, 즉 개별 항목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제품을 제공하고 배포하는 방법을 재설계한다. 넷플릭스의 예를 생각해보자. 넷플릭스는 블록버스터와 비슷하게 영화 등의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온라인으로 플랫폼을 바꾸었으며, 콘텐츠를 원하는 만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런치했다.

 

차수민 기자. 포브스 2019.9.9 등 참고

https://www.forbes.com/sites/bernhardschroeder/2019/09/09/three-insights-on-creating-a-new-industry-category-that-is-customer-based-while-rendering-your-competitors-irrelevant/#345aa9d73c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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