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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주요상권 업종 변화, 화장품 매장이 신발 매장으로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35  |   작성일 2019-08-19


강남역, 명동, 홍대 등 서울 주요 상권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가득 메웠던 화장품 매장 자리에 신발 매장들이 문을 열고 있는 것인데요.


사그라든 K뷰티 열풍

K뷰티 열풍으로 크게 늘어난 화장품 매장들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의 감소와 온라인 쇼핑의 확산으로 차츰 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명동의 화장품 매장은 81곳에서 76곳으로 줄어들었고, 강남역 부근 매장은 20곳에서 13곳으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트렌드가 된 신발 시장

최근 늘어난 화장품 매장의 빈 자리를 신발 매장들이 대신하고 있는데요. 운동화를 내세운 신발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러한 사례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착화감을 확인하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구입하는 것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신발 시장에서는 온라인 쇼핑만큼 오프라인 쇼핑도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신발의 특수성까지 기여하며 주요상권에 신발 매장이 많아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29/2019072900037.html

소비트렌드#뷰티#신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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