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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반품 대행하고 쇼핑 환경 바꾸고...달라지는 유통시장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42  |   작성일 2019-08-16


미국 유명 백화점 체인인 콜스가 아마존 반품 대행 서비스 시범운영하면서 크게 실적을 개선시켰습니다.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침체된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업체와 협업을 나선 사례인데요. 일각에서는 오프라인 유통가가 자발적으로 온라인 유통업체들에게 주도권을 넘긴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적자보면서 서비스 운영, 결과는?

콜스는 2년간 아마존의 반품 대행 서비스를 운영해왔는데요. 미국 82개 매장에서 시범운영을 해온 콜스는 추가 비용을 받지 않고 도리어 전용주차공간과 할인 쿠폰을 제공했는데요. 적자를 보면서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오히려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매출도 상승했습니다. 콜스의 성공 사례는 다른 업체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월마트는 퇴근길에 소비자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퇴근배송제를 도입하면서 우버 등의 차량공유업체와 손을 잡았습니다.


상인회가 직접 백화점, 마트 유치

영국의 오래된 전통시장인 코번트리 시장은 현대적인 쇼핑몰로 발돋움했습니다. 전통 시장의 모습에서 벗어나 백화점, 마트, 할인점과 가구전문점 이케아가 입점하여 복합 쇼핑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데요. 죽어가는 시장 상권을 살리기 위해 상인회가 직접 나서기도 했습니다. 대형 업체들이 입점했지만 상생 모델을 만들어나가며 영세 자영업자 역시 시너지를 내며 매출이 크게 올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36326

대형마트#이커머스#전략적제휴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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