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1,537,314 TODAY : 2,275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혜택 줄어들자 판매량 급감하는 경차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32  |   작성일 2019-07-16


한때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라는 장점으로 사랑을 받았던 경차가 점차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글로벌 판매량은 꾸준히 감소 추세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5년 새 약 50만 대 이상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경차 대신 소형 SUV

경차 모델을 단종하는 자동차 브랜드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펠, 푸조, 시트로앵, 폭스바겐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경차 모델의 단종을 발표하거나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에서는 경차 시장이 줄어들면서 그 자리를 소형 SUV가 채우고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경차 발목잡는 규제

거기다 경차의 핵심인 경제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도 경차 판매량 급감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취득, 등록세 면제 혜택까지 폐지되면서 소비자들은 돈을 조금 더 보태 소형 SUV나 준중형급을 구입하는 추세입니다. 유럽에서는 환경규제가 경차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가솔린 자동차보다는 전기차, 수소차의 수요가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7/2019062704033.html

소비트렌드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업무관리, 로봇으로 자동화
이전글
대대적인 일본 불매운동, 효과는 얼마나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