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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룬 사업, 프레스드 쥬서리의 창업 이야기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94  |   작성일 2019-06-17


사람들이 식단에 과일과 야채를 첨가하도록 돕기 위해 7년 전 프레스드 쥬서리(Pressed Juicery)’라는 브랜드를 창업한 CEO가 있다. 프레스드 쥬서리의 CEO 헤이든 슬레이터(Hayden Slater)는 비만 및 영양 불균형 등 건강 문제를 오래 겪어온 장본인이다. 본인이 가진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만든 프레스드 주스 브랜드 런칭에 성공해 꿈만 같은삶을 살고 있다는 그의 창업 이야기를 알아보자.

 

자신으로부터 발견한 건강한 문제의식

어릴 적부터 건강 문제로 고민이 많았던 슬레이터 대표는 20대 초반에 프레스드 주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아침에 그린 주스를 마시고 나니 더 건강한 식단을 갖고 싶고, 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러한 선순환적인 흐름을 만들기 위해 과일 및 야채를 응축한 대중적인 프레스드 주스가 필요하겠다고 여겼다. 이에 첫 시작으로, 서부 LA의 한 컵케익 가게를 밤에 대관하여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두 명의 아르바이트생과 함께 주스 제조에 나서며 그의 창업 여정이 시작되었다.

 

유행과 다른 새로운 흐름 창조

슬레이터 대표가 창업을 준비하고 있을 당시인 2010년에 과일과 야채를 음료로 먹는 것은 그리 유행이 아니었다. 실제로 2024년까지 2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예상되는 현재 시점과 달리, 그 당시에 프레스드 음료 시장은 한 해 85천만 달러 시장에 불과했다. , 주스 간판 브랜드인 잠바 주스(Jamba Juice)’가 건강 주스 산업을 선도하고 있었는데 제품명을 재밌고 인상적으로 만드는 등 마케팅을 활발하게 이어 나갔던 때이기도 했다. 슬레이터 대표는 이러한 방식과 다른 접근을 원했다. 슬레이터를 비롯한 세 명의 창업자는 기존의건강함이 가진 다소 엄격하고 어려운 요소들을 빼고,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만든 주스 제품을 내놓는데 주력했다.

 

차별화 요소: 접근성과 가격대

그가 주스 브랜드를 창업하면서 맛과 영양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였지만 가장 집중한 것은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대였다. 여기서 접근성은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음을 의미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란 주스가 한 끼 식사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이 두 가지 요소가 프레스드 쥬서리가 다른 수많은 프레스드 주스와 차별화되는 요소이다. 현재 한 병당 $6.5(7700)인데 이를 $5(5900)로 낮추려고 작업 중이다. 슬레이터 대표는 “12달러짜리 100퍼센트 유기농 주스를 살 여유가 있는 사람에게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고결함과 높은 품질을 갖춘, 그리고 무엇보다 접근 가능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차수민 기자. CNN 2018.09.21 등 참고

https://edition.cnn.com/videos/business/2018/09/21/pressed-juicery-founder-fresh-money-orig.cnn-business

https://www.entrepreneur.com/article/31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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