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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식품 업계, 차세대 성장동력 ‘케어푸드’ 잡아라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759  |   작성일 2019-04-23


케어푸드 시장이 연일 상승세입니다. 이에 식품업계가 케어푸드 시장에 잇따라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케어푸드’란 영유아나 노인 등 특수한 식사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치료식, 연화식, 식사대용식 등을 일컫는 말입니다.


경쟁 치열해지는 케어푸드 시장

현대그린푸드, 신세계푸드, CJ제일제당 등의 대기업들에 이어 국내 급식업체 1위인 삼성웰스토리도 케어푸드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삼성웰스토리가 기존 사업인 급식 사업이 아닌 케어푸드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 이유는 케어푸드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웰스토리까지 케어푸드 시장에 뛰어들면서 2조 원 규모의 케어푸드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대기업들, 같은 시장 다른 전략

각 대기업들은 각기 다른 행보로 케어푸드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데요. 현대그린푸드는 국내 최초로 연화식 제품을 출시한 데에 이어 ‘스마트 푸드센터’를 설립해 꾸준히 케어푸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세계푸드와 CJ제일제당은 올해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환자식 등의 B2B에서 B2C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3/176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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