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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화장품 업계 신 풍속도, 중소 브랜드의 활약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105  |   작성일 2019-02-07


최근 명품 브랜드보다 잘 나가는 화장품 중소 브랜드들의 활약이 눈에 띕니다. 대표적인 중소 브랜드 제이준, 타임코스메틱, 이데바논 등은 홈쇼핑, 헬스앤뷰티 매장을 넘어 백화점, 면세점까지 진출하고 있는데요. 천연화장품,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화장품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탄탄한 제조 인프라

이처럼 중소 업체들이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 수 있게 된 데에는 탄탄한 인프라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의 존재 덕분에 여러 중소 업체가 전문 제조 시설을 갖추지 않고도 화장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분 체크하는 소비자들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는 소비자들도 크게 늘었습니다. 화장품 구매 시 이른바 ‘착한 성분’을 사용했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화해’를 중심으로 이 같은 트렌드가 형성되었는데요. 제조업체 측에 화해 어플에서 주의성분으로 표시될 만한 원료를 빼달라고 주문하는 회사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연예인보다 인플루언서

화장품 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뷰티 인플루언서의 힘도 주목할 만합니다. 뷰티 인플루언서는 SNS를 통해 화장품을 소개하는 1인 미디어인데요. 수십,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이사배, 씬님 등이 대표적인 뷰티 인플루언서입니다. 뷰티 인플루언서가 직접 만든 브랜드도 인기입니다. 쇼핑몰 임블리를 운영하고 있는 임지현씨의 화장품 브랜드 블리블리는 백화점에 입점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2939171

뷰티#중소기업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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