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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식비타민

가스감지기 기술력으로 300만 불 수출탑, 가스트론
평점 8 / 누적 328   |   조회수 1,579  |   작성일 2019-01-10




최근 보일러 가스 누출 사고로 인해 가스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자칫하다가는 큰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가스누출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가스누출을 대비한 가스감지기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가스감지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는 가스트론(대표 최동진)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독보적 기술력의 배경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가스감지기 분야는 기술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 최동진 대표는 기술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안전기술에 대한 수요가 지금보다 낮았던 1990년대부터 가스감지 기술을 준비해온 가스트론이 업계의 선두로 올라선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가스트론은 수익과 투자금 대부분을 R&D에 쏟아부을 정도로 기술력 확보에 몰두한 끝에 현재 특허등록된 기술만 10건에 달한다고 한다.


300만 불 수출탑 수상, 이제는 1500만불이 목표

안전에 인식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2000년대부터 산업현장에서 안전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가스트론의 가스감지기는 이미 국내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여러 현장에 설치되어있다. 해외 수출도 꾸준히 늘고 있으며, 2017년에는 3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뒤 잠재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수출유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가스트론은 연 78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해외 수출을 확대하여 2020년까지 1,500만 불 수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올해 설립 27년차가 된 가스트론은 국내 최고의 가스감지기 업체로서 남다른 포부를 가지고 있다. 국내 최고를 넘어서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다. 가스트론은 1,500만 불 수출을 목표로 현재 남미, 아프리카, 중동 등의 미개척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해외 대리점을 기반으로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성장한 만큼 직원들을 위한 복지 혜택도 늘리고 있다. 가스트론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이기도 하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외 가스감지업계에서 점유율을 높일 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은진 기자

#가스트론 #최동진 #가스감지기

기술경쟁력#R&D투자#해외시장진출전략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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