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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예화> 의지력이 약하다고 비난만 할게 아니라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167  |   작성일 2018-08-14

"의지력의 재발견"의 저자 로이 바우마이스터는 의지력도 근육처럼 강화시킬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지만 자주 사용하면 소모된다고 말한다. 의지력은 한번 사용하면 피로를 느낀다고 한다. 컬럼비아대학교의 조너선 레바브 교수팀은 의지력에 대한 조사를 했다. 지난 10개월간 판사들이 결정한 1000건의 판결을 분석했다. 사람의 컨디션에 따라서 가석방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즉 컨디션이 좋은 이른 아침에 심사를 받으면 65% 정도가 가석방이 허락되었다. 반면 피로도가 쌓인 오후 늦게 심사받으면 10% 미만의 가석방이 판결이 있었다고 한. 더 재미있는 것은 간식을 먹기 바로 전에 심사를 받으면 가석방 확률이 15%였으나 간식 후에는 65%만 가석방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법원의 판결도 의지와 상관이 없이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하나 판사들의 컨디션에 따라서 의지력이 결핍되고 그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짐을 말해준다. 즉 의지력은 계속 보충되어야 함을 말해준다. 의지력이 약하다고 비판할 것이 아니라 의지력을 키워주고 보상하는 적절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의지력의 재발견>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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