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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선택 감춘 탈모약 제조사 머크, 케네스 프레이저 CEO 6월말 은퇴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09  |   작성일 2021-02-08

부작용으로 우울증 유발 및 극단적 선택을 불러일으키는 탈모약 '프로페시아' 제조사 머크의 케네스 프레이저 최고경영자가 오는 6월 말 은퇴한다고 한다. 회사 측은 논란이 된 프로페시아 사태와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 사건이 프레이저 CEO 은퇴와 무관치 않다고 보고 있다.


프레이저가 CEO로 회사를 이끄는 동안 머크는 독일 머크의 그늘에서 벗어나 명실상부한 미 제약 메이저로 입지를 굳혔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머크에서 분리된 미국 머크는 프레이저가 이끌면서부터 암 면역 치료제 키트루다와 같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약을 만들면서 도약을 이뤄냈다. 키트루다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총 14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205095858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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