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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해외이슈

미국에서 가장 작고 창의적인 레스토랑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651  |   작성일 2020-03-23

 



가장 작은 규모의 음식점이 있다면 크기는 대략 어느 정도일까? 보통 좁은 주방과 함께 테이블 몇 개와 의자를 둔 구멍 가게 정도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식당의 개념을 재정의한 창업가가 있다. ‘파머스 프리즈(Farmer’s Fridge)’ CEO인 루크 선더스(Luke Saunders)는 냉장고 같은 자판기를 만들어 하나의 식당처럼 운영하고 있다.

 

신선한 건강 식품을 제공하는 자판기

파머스 프리즈는 한 마디로 음식 자판기이다. 그런데 기존 자판기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 자판기는 단 12평방 피트의 공간을 차지한다. 1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다. 파스타 보울, 랩 샌드위치, 그릭 요거트와 과일, 재활용 용기에 담은 샐러드 등 30여종 메뉴를 판매하는데 빠른 테이크아웃을 원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3( 3800)~$9(1 1,000) 가격에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

이 신개념 자판기는 대학교 캠퍼스, 병원, 사무실, 공항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되어 있다. 온도 조절이 되는스마트 자판기로 차가운 음식 및 따뜻한 음식 등 메뉴 각자에 맞게 보온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선더스 대표는언제, 어디서나 건강하게 먹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아주 쉽고 간단한 방법을 찾고 싶었다고 한다. 이에 2013, 저축 및 신용카드 대출로 창업자금 $10만 달러( 1 2,900만원)로 시작했다.

 

파머스 프리즈의 운영 방식

현재 파머스 프리즈는 뉴욕시에 80여개 등 뉴저지, 필라델피아에 걸쳐 431개 설치되어 있다.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에는 총 3개의 매장이 설치되어 있는데 평균적으로 $16,000( 1,992만원)에서 $20,000(2,490만원)의 매출을 기록한다. 시카고에 메인 주방이 있어 이 곳에서 매일 200여 명의 직원이 24시간 조리 및 포장, 청소 등 매장 관리를 돕고 있다. 매일 오전 새롭게 조리되는 음식은 트럭을 통해 배달되어 각 자판기 매장이 새롭게 채워진다. 식품의 신선도 유지는 파머스 프리즈에서 당연히 최우선시하는 가치 중 하나이다.

 

중소기업 협업 전문회사, 이투비플러스의 지식비타민 차수민 기자. CNN Edition 2020.02.03 등 참고

https://edition.cnn.com/2020/02/03/business/farmers-fridg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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