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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에 창업을 시작한 소녀 사업가의 사업 아이템은?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54  |   작성일 2020-03-11


대부분의 15세들이 영화관에 가 있거나 비디오 게임을 하고 음악을 들을 동안 부지런히 자신의 브랜드를 일군 한 소녀가 있다미국 오스틴 주에 거주하고 있는 마이카일라 얼머(Mikaila Ulmer)는 무려 4세라는 어린 나이에 자신의 레몬에이드 브랜드를 런칭했는데어린아이로서의 시각에서 낸 비즈니스 아이디어가 특별하다.

 

“아이처럼 꿈꾸라”는 어린 사업가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마이카일라는 미 앤 더 비즈 레몬에이드(Me & the Bees Lemonade)’라는 음료 브랜드를 4살에 창업했는데가족의 격려가 바탕이 되었다당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위한 지역 창업 대회가 열렸는데 가족들이 어린 마이카일라에게 도전해볼 것을 권유했다무슨 아이디어로 대회에 지원해볼지 고민하던 중 그녀는 벌에 쏘였는데처음에는 무서웠던 벌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면서 이에 매료되었다그녀는 벌이 생태계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고 이를 꼭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에 접목시켜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꿀벌을 이용한 제품 통해 꿀벌 보호까지

생태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꿀벌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고 다짐한 마이카일라는 지역에서 재배한 꿀로 만든 레몬에이드를 판매해 수익의 일정 부분을 꿀벌 보호를 위한 국내외 단체에 기부하기로 마음먹었다그리고는 증조할머니가 만든 레서피를 이용해 브랜드를 대표할 레몬에이드 제품을 만들었다어린 나이였지만 마이카일라는 자신이 스스로의 보스가 되고 직접 돈을 버는 재미를 깨달으면서대회로 시작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나섰다.  

 

협업과 라인업 확대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

2015년 마이카일라는 자신의 브랜드 레몬에이드 제품을 미국의 비즈니스 TV ‘샤크 탱크(Shark Tank)’에서 소개하고 $60,000( 7,146만원투자를 이끌어낸다꾸준히 성장한 미 앤 더 비즈 레몬에이드는 현재 홀 푸드 등 미국 내 1,500여 개 매장에 입점해 있다올해 하반기에는 대형 식료품 업체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할 예정이며제품 라인은 기존 레몬에이드에서 벌의 밀랍을 이용한 립밤 제품으로 확대했다.  

 

중소기업 협업 전문회사이투비플러스의 지식비타민 차수민 기자. CNBC 2020.02.27 등 참고

https://www.cnbc.com/2020/02/26/me-the-bees-lemonade-founder-is-expanding-her-biz.html 

 


CEO#마케팅#비즈니스모델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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