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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해외이슈

긱 일자리에서 창업으로, 프리랜서에서 사업가로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51  |   작성일 2020-03-06



조사에 따르면, 현재 57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으며 이는 2014 이후 400 명이 증가한 수치다. 한국에서는 부업으로 통하는 일자리 돈을 버는 안전한 방법이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필요한 비즈니스 기술을 배우는 안전한 방법이다. 일자리를 통해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일군 해외 사례들을 알아보자.


요식업으로 뛰어든 우버 운전사

젊은 사업가인 미겔 산체스(Miguel Sanchez) 대학 중퇴 우버 운전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타코 트럭을 운영하는 꿈을 키워 왔다. 손님들을 태우고 여러 동네를 다니다가 깨달은 점은, 바로 부유한 동네에 가게를 열어야 한다는 점이었다. 고급 단지일수록, 가처분 소득이 높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이에 그는 우버 기사로 모은 돈으로 인기 옆에 타코 트럭을 열었다. 현금이 빠듯할 때는 우버 기사로 버는 돈이 도움이 되었다. 그는 결국 투자자를 찾았다. 바가 문을 닫자 운영 중이었던 타코 트럭은 닫고 다른 푸드 트럭을 열고 와다 스트리트 타코(Wadaa Street Taco)’라는 그의 브랜드 아래 케이터링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했다. 2016 무렵 회사를 팔았는데, 당시에 매상이 연간 100 달러( 11 8,450만원) 달했다. 생계형 일자리를 이용해 창업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프로젝트에서 다른 프로젝트로, 개발자가 되다

프로젝트성 아르바이트로 시작해 개발자가 사례도 있다. 카리사 린타오(Carissa Lintao)업워크(Upwork)’라는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에서 있는 아르바이트를 검색하던 도중, 고객의 책을 위해 이야기를 써주는 프로젝트로 일자리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적은 돈이 벌렸지만, 다른 프로젝트로 나아갈수록 벌어들이는 돈은 많아졌다. 그녀는 이후 게임 앱을 개발하고 있는 고객을 만나 개발을 시작했다. 일찍이 부업을 통해 개발을 배우게 린타오는 졸업 이후 스타트업을 차려 본격적인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 달에 적게는 4, 많게는 15명의 고객의 일을 맡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수익은 8 달러( 9,500만원)에서 10 달러( 1 1,850만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기업 협업 전문회사이투비플러스의 지식비타민 차수민 기자. CNBC 2020.2.14 등 참고

https://www.cnbc.com/2020/02/14/how-to-go-from-gig-worker-to-business-own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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