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4,216,187 TODAY : 3,513

로고


지난 주간 해외이슈

28세 밀리어네어의 조언, “저축은 느리게 부자가 되는 방법이다”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980  |   작성일 2020-03-03


젊은 사업가 태너 치데스터(Tanner Chidester)의 순자산은 28세 생일을 앞두고 100만 달러(12 1,590만원)을 돌파했다. 0’에서 시작해 자수성가한 이 백만장자는 “더 많이 저축하는 것보다많은 돈을 버는 것이 훨씬 쉽다”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그에 따르면저축은 재산을 축적하는 아주 느린 방식인 것이다.

 

20대 초 뛰어든 피트니스 관련 사업

28세 치데스터 대표는 몇 년에 걸쳐 사업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아냈다그는 고작 22살의 나이에다니던 대학을 자퇴하고 고객 맞춤형 피트니스 플랜과 식단을 만드는 사업을 시작했다그는 첫 2년 동안이 창업 아이템으로 단 2천 달러( 242만원)만 벌었다생계유지를 위해 사업을 병행하면서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올리브 가든에서 6시간을 교대로 일했다.

 

저축보다는 개인 사업에 투자할 것을 조언

온라인 강좌를 어떻게 개설할 것인가에 대한 수업을 듣고서야 비로소 성과가 나기 시작했다피트니스 강좌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으로 사업 방향을 선회한 것이다처음에 약 $40불씩 받던 프로그램의 반응이 좋아 수강료를 조금씩 올리기 시작했더니 큰돈이 벌리기 시작했다.  이에 그는 하루에 마실 커피를 안마시면서 절약할 것이 아니라어떻게 하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을지를 고민하라고 조언한다더 큰 돈을 벌어야 그만큼 남는 돈도 많아저축이 오히려 쉽다는 것이다한 편으로는 당연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젊은 사업가의 조언은 실제로 많은 창업자가 하는 조언이다.

 

중소기업 협업 전문회사이투비플러스의 지식비타민 차수민 기자. CNBC 2020.2.21 등 참고

https://www.cnbc.com/2020/02/21/millennial-millionaire-the-slow-way-to-wealth-is-to-save.html


 


CEO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8
다음글
한국에는 없는 슈퍼마켓, 재미를 ‘혁신’으로 삼은 트레이더 조
이전글
이케아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혁신적인 구매 정책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