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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가 눈 여겨 보고 있는, 떠오르는 새 시장은?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81  |   작성일 2019-10-29


개인 맞춤형 비타민과 영양 보충제 시장의 기업들은 이 시장의 새 도전자, 세계적인 식음료 기업 네슬레(Nestlé)에 대비해야 할 전망이다. 네슬레가 새로 투자한 스타트업, 페르소나를 알아보자.

 

네슬레의 페르소나 인수

네슬레의 계열사 네슬레 헬스 사이언스는 지난 8, 맞춤형 비타민 팩 구독 서비스 기업이자 2년 된 스타트업 페르소나(Persona)’를 인수했다. 맞춤형 비타민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에는 아트리움 이노베이션(Artrium Innovation)’이라는 여러 천연 보충제 브랜드가 속해 있는 모기업에 투자하기도 했다. 페르소나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제이슨 브라운 대표는 이 시장에 대해 엄청난 시장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맞춤형 비타민과 영양제에 특화된 페르소나

페르소나는 90여 개의 비타민 및 영양 보충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5조 개 이상의 맞춤형 비타민 조합을 만들어내면서, 1,000개 넘는 처방 약 데이터베이스를 참고해 약물 및 영양제의 잘못된 상호작용으로 인한 잠재적 부작용이 없는지를 확인한다. 브라운 대표에 따르면, 어린이와 노년층 고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품을 제공한다면 이 시장에서 더 많은 매출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닐슨(Nielsen)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비타민 및 영양제 시장은 지난 4년간 증가세에 있으며 지난 8월 기준 85억 달러(99,832) 시장으로 성장했다.

 

네슬레의 5대 주력 사업

애완동물 사료 브랜드인 퓨리나(Purina)’부터 네스프레소(Nespresso)’ 커피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네슬레는 커피, 애완동물 사료, 영양, 물과 함께 네슬레 헬스 사이언스가 자사의 5대 성장 분야라고 꼽았다. 예를 들어, 네슬레는 커피 사업 분야에서 스타벅스의 패키징 상품 및 식품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구입했을 뿐만 아니라 블루 보틀(Blue Bottle) 커피의 대주주로 있기도 하다. 이 밖에, 스타트업 페르소나의 인수를 통해 D2C(direct-to-customer) 제품 종류를 다양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차수민 기자. 포브스 2019.10.11 등 참고

 

https://www.forbes.com/sites/andriacheng/2019/10/11/the-growing-personalized-nutrition-market-has-a-big-new-contender-nestl/#393ac1382e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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