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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해외이슈

서로 다른 세대에 마케팅하는 3가지 방법
평점 8 / 누적 16   |   조회수 1,820  |   작성일 2019-10-28




서로 다른 세대의 소비자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각세대에 맞는 마케팅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타당해 보인다. 다행히도, 서로 다른 세대이더라도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본적인 마케팅 원칙이 있다. 마케팅 캠페인이 최대한 많은 세대를 타깃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마케팅 캠페인에 다양한 세대층 반영

소비자들은 자신이 속한 세대층도 마케팅 캠페인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 마케팅 캠페인 기획시 그 어떤 세대도 제외되지 않도록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잘 활용한 예가 있다.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는 지난해 캠리(Camry)를 홍보하기 위해 8개의 영화를 제작하여 서로 다른 인종과 생활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집중 조명했다. , 미국 잡지 커버걸(Cover Girl) 69세 모델 메이 머스크(Maye Musk)를 자사 브랜드 홍보대사로 마케팅 캠페인에 등장시키기도 했다.

 

소셜 마케팅도 여러 세대 타겟팅

밀레니얼 세대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보는 것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 노력의 상당 부분을 이들에게 집중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과정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제외한 다른 세대는 간과하고 있고, 결과적으로 타깃 고객층 중 많은 부분을 무시한다. 요즘 거의 모든 세대에 걸쳐 온라인 쇼핑을 하고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다. 기술을 가장 늦게 받아들인 베이비붐 세대를 생각해 보자. 기술을 늦게 받아들였다고 해서 그들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퓨 리서치(Pew Research)에 따르면, 미국 50~64 성인의 69퍼센트가 적어도 하나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또한 다른 세대에 비해 페이스북에서 콘텐츠를 공유할 가능성이 최대 19퍼센트 더 높다고 한다.

 

편견을 배제한 마케팅

특정 세대에 대한 편견을 피하는 것도 중요한 팁이다. 시니어들은 마치 늘 도움이 필요한 존재처럼 묘사한다던지, 밀레니얼 세대는 자기중심적이라던지 등 부정적인 인식이 캠페인에 깔리지 않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이와는 반대로, 시니어 세대는 독립적인 존재로 웰빙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하고, 밀레니얼 세대는 사회적 의식이 높다는 점을 활용해 캠페인에 반영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 메시지가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세대별 고정관념이 마케팅 캠페인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수민 기자. 앙트레프레너 2019.10.17 등 참고

https://www.entrepreneur.com/article/34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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