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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해외이슈

앱 런칭시 예비 창업자들이 하는 주요 실수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00  |   작성일 2019-10-15



창업가에게는 맞닥뜨려야 할 경쟁이나 규제, 시장 변동성 등 통제가 어려운 변수가 많다. 하지만 통제할 수 있는 영역 내에서 실수를 적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실수를 적게 할 수 있다면 창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커진다. 여기 대부분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앱을 런칭할 때 저지르는 주요 실수들이 있다. 이를 알아보자.

 

너무 빠른 앱 런칭

기술 스타트업에서 애플리케이션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과도 같다. 너무 빠른 앱 런칭에만 몰두하다 보면 타깃 고객과의 연관성이 부족해질 수 있다. 그러나 고객으로부터 통찰력을 수집하여 방향성을 맞춘다면 앱 출시가 더욱더 쉬워진다. 훨씬 적은 자원을 들이면서,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의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에 앱 개발 초기 단계에 대상 고객들이 직접 참가하는 자문 위원회 등을 구성하여 인터뷰를 실시해 개발하고자 하는 앱의 잠재적 문제, 경쟁업체와의 비교, 시장 기회, 제품 특징, 사용자 경험 등에 대한 의견과 통찰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너무 많은 기능 탑재

종종 만들고자 하는 앱 아이디어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많은 기능이 필요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에 창업자들은 실현 가능한 앱의 첫 버전을 출시하는 데 필요 이상으로 훨씬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된다. 자원이 빠르게 고갈되면서 창업이 실패하는 또 다른 이유다. 앱의 첫 버전을 내놓을 때 목표는 일반적으로 다양한 기대를 하고 있는 시장의 대다수 고객들을 잡는 것이 아니다. 첫 단계에서 목표는 가장 위험한 가정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다. 앱의 첫 번째 버전을 내놓을 때는, 추가 개발에 들어가기에 앞서 위험성이 높거나 테스트가 필요한 기능 위주로, 신속하게 테스트해봐야 할 핵심 기능만 포함해야 한다.


불필요한 채용

가장 위험한 가정을 신속하게 테스트하기 위해 앱의 첫 버전에 필요한 기능만 구축하는 것처럼, 현재 시점에서 필요한 인재만 채용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스타트업에서, 더 많은 팀원이 반드시 더 빠른 성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더 많은 돈을 들여 시장에 대해 배우고 더 빨리 사업 모델을 검증할 수는 있지만, 사업 모델 검증이 곧 성장은 아니며 더 많은 자원 투입은 나중 단계에 필요할 것이다. 이에 예상되는 인력에 따라 채용하기보다는, 수요에 대응하며 채용하여 스타트업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

 

너무 늦은 마케팅 활동 개시

마케팅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지 실마리가 없는 상태에도 시작할 수 있는 투자다. 잠재적 구매자는 일반적으로 제품에 대한 관심 및 인식 단계에서 시작하여 유료 사용자로 전환하기 전에 몇 가지 단계를 거친다. 명확한 출시 방향을 잡기 전에 브랜드 인지도를 쌓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마케팅을 통해 사람들을 참여시킬 수 있다. 온라인 채널에서의 주기적 콘텐츠 게재를 통해 비즈니스 구축 여정과 교훈 그리고 팁 등을 공유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온라인 및 실제 커뮤니티를 활용해 잠재 고객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구축하여 마케팅을 일찍이 개시하는 것이 브랜드 구축에 필요하다.

 

차수민 기자. 포브스 2019.10.10 등 참고

https://www.forbes.com/sites/abdoriani/2019/10/10/avoid-these-5-mistakes-if-you-are-launching-an-app-idea/#230849576851

문제해결#경영일반#경영전략#실패관리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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