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2,186,910 TODAY : 2,429

로고


지난 주간 해외이슈

부업으로 창업에 성공한 크로스넷 CEO의 조언 (2)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13  |   작성일 2019-10-10


크로스넷(CROSSNET)은 세 명의 공동 창업자가 직원 없이 운영하는 백만 달러 규모 스타트업이다. 크로스넷의 창업자들은 대단한 비즈니스 이력을 가진 이들이 아니다. 부업으로 시작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일궈낸 이들의 창업 조언을 알아보자.

 

모든 일을 스스로 감당할 필요는 없다

백만 달러 규모의, 직원 없이 운영되는 크로스넷 같은 회사에서 따르는 원칙 한 가지는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시간이 많이 들거나 관련 전문지식이 없는 분야에 도움이 필요할 때는 프리랜서 플랫폼이나 외부 업체에게 도움을 받는다. 크로스넷도 이러한 방식으로 창업자들이 시간을 절약해 더 큰 그림에 집중할 수 있었다. 가끔, 한 분야에서 도움을 받다가 다른 분야에서도 예기치 않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미드 대표에 따르면, 자사의 제품 상자를 만들어준 디자이너가 제품 팜플렛까지 만들어 주었다고 한다.

 

수익원을 다양화하라

메이드 대표는 자신의 수입을 모두 크로스넷에서 가져오지는 않는다. 그는 코네티컷 주에 한 창고를 구입해 약 15개 사업체의 배송을 담당하는 비즈니스, ‘시포소어(Shiposaur)’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십만 달러가 넘는 수익이 추가로 발생한다.  , 크로스넷은 전자상거래 외에도 오프라인 상점 22군데에 제품을 납품해 판매하고 있다.


자신에게 투자하라

많은 예비 창업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돈을 투자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크로스넷의 창업자 3인방은 사업에 투자할 수백만 달러를 창업 자본으로 가지지 않았었지만 그들이 직장에서 벌어 저축한 돈을 통해 외부 투자 없이 사업을 시작했다. 그들은 제품 개발에 약 2,000 달러(240만 원)만 투자했으며 이 외에는 최대한 돈을 아꼈다. 제품 개발까지는 총 12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이들의 조언은 항상 분수에 맞게 돈을 쓰라는 것이다.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사업 아이템으로 개발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차수민 기자. 포브스 2019.09.28 등 참고

https://www.forbes.com/sites/elainepofeldt/2019/09/28/they-just-wanted-to-have-funand-created-a-business-thats-on-track-for-2-million-this-year/

https://www.crossnetgame.com/

경영전략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0
다음글
전직 맥도날드 직원이 창업에 성공한 아이템
이전글
부업으로 창업에 성공한 크로스넷 CEO의 조언 (1)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