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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창업에 성공한 크로스넷 CEO의 조언 (1)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509  |   작성일 2019-10-08

뉴욕시의 한 승차 공유 서비스 회사에 다니면서 매일 출근하는 것을 끔찍하게 싫어했던 이가 했다. 매일 비슷한 업무를 반복하는 것이 싫었던 크리스 미드(Chris Meade)는 동생과 소꿉친구와 머리를 맞대어 창업 아이디어를 고안했다. 이들의 공통분모는 스포츠였다. 그리고 전통적인 배구 게임을 살짝 비틀어 코트를 4개로 나눈 자체적인 스포츠 게임을 만들어냈다. 이들이 20179월에 창업한 크로스넷(CROSSNET)’은 올해 매출 200만 달러를 앞두고 있다. 크로스넷의 세 창업자가 사용한 전략을 알아보자.

 

부업으로 시작하라

대다수의 사람은 사업을 시작하고 이에 모든 시간을 투자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기에는 부담을 느낀다. 미드 대표와 두 공동 창업자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이들은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매일 9시부터 6시까지는 직장에 근무하고, 출퇴근 시간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거나 퇴근 후 밤늦게까지 시간을 투자해 창업 기반을 다졌다. 미드 대표의 경우, 20181월 직장을 그만두고 풀타임으로 자신의 비즈니스에 뛰어들 수 있었다.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라

돈을 창업 아이템에 투자하기에 앞서 세 창업자는 그들의 아이디어가 시장성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월마트에서 배구 그물 두 개를 사서 아이디어를 구현해, 대략적인 샘플 제품을 만들었다. 아이디어를 시험한 이후에는 중국의 대형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에서 실제 제품 원형을 만들기 위해 중국에서 제조업자를 찾았고, $250불이 소요됐다. 이들은 이렇게 만들어낸 아이디어로 특허를 내고 상표를 부여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라

시장에서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크로스넷의 창업자 3인방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그리고 트위터에서 제품 광고를 시작했고, 이들이 만든 간단한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통해 제품의 사전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을 통한 실험은 시장 반응뿐만 아니라 가격 책정에도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 제품 가격을 $100(12만원)로 정한 후 다시 $150(18만원)로 올려서 실험을 해봤는데 반응이 여전히 좋아 그대로 가격을 책정했다.

 

차수민 기자. 포브스 2019.09.28 등 참고

https://www.forbes.com/sites/elainepofeldt/2019/09/28/they-just-wanted-to-have-funand-created-a-business-thats-on-track-for-2-million-this-year/

https://www.crossnet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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