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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해진 기저귀, 팜퍼스의 반란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307  |   작성일 2019-07-23

기저귀 브랜드인 팜퍼스(Pampers) 지난주, 아이의 소변을 추적할 있는 새로운 스마트 기저귀 라인을 발표했다. 작년, 경쟁사인 한국의 허기스(Huggies) 아이가 대변을 보았을 부모에게 알림이 가는 컨셉을 선보였는데, 이를 의식한듯 보인다. 팜퍼스의 제품 라인루미 바이 팜퍼스(Lumi by Pampers)’ 혁신 요소를 살펴보자.

 

아이의 울음소리가 아닌, 알림을 통해 기저귀 상태 확인

가을에 런칭 예정인 루미 바이 팜퍼스 제품 라인에는 기저귀에 센서가 부착되어 배변 활동이 일어났을 부모에게 앱을 통해 알림을 해준다. 앱에서는 아이의 배변활동을 분석해주는데, 아이의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할 있다.  많은 소아과 의사들은 부모들에게 아이의 출생 달은 각별히 신경을 써서 얼마나 자주 배변활동을 하는지 추적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부모들은 이러한 활동에 소홀한 편이다. 이에 팜퍼스의 앱이 부모들을 대신하여 이를 확인하고, 아이의 기저귀가 얼마나 젖었는지를 파악하여 3단계(마름/젖음/매우 젖음) 구분하여 알림을 해준다.

 

유아용 기저귀의 사물인터넷화

팜퍼스의 스마트 기저귀 라인은,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 지부터 이빨을 얼마나 닦고 있는지 모든 것을추적하고자 하는 최근 사물인터넷화(Internet-of-Things) 흐름의 일환이다. 최근 유아용품 업계에도 사물 인터넷 흐름이 불고 있는데, 아이를 잠들게 하는 로봇 크립이나 수면 추적기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보안과 개인정보 등의 이슈로 우려도 제기되고 있지만, 팜퍼스의 제품 라인 출시를 앞두고 벌써 대기자 명단이 있을 만큼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수민 기자. CNN 2019.07.19 참조

https://edition.cnn.com/2019/07/19/tech/pampers-smart-diaper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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