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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간 해외이슈

웨딩 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혁신 기업가들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11  |   작성일 2019-05-07


바야흐로 웨딩 시즌이다밀레니얼 세대의 결혼 문화에서는 어떤 것이 유행일까이들은 우선디지털을 기반으로 결혼 준비를 한다꼼꼼한 조사와 계획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결혼 준비에 임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이다통계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 세 명 중 두 명은 결혼을 약속하기 이전에 적어도 한 개의 결혼 계획을 세운다고 한다예비 신랑신부들의 결혼 준비 과정에서 틈새시장을 찾아 창업한 기업가들을 알아보자.

 

맞춤형 웨딩드레스 제작을 통해 결혼의 꿈을 실현하다

온라인에서 여러 웨딩드레스와 예식용 의복을 살펴보는 것이 약혼 전인 커플들의 약 35%가 하는 행동이다그런데2018년에는 웨딩드레스에 평균적으로 $1700( 198만원정도가 들었다만만치 않은 비용이다그런데 디자이너인 사만다 슬리퍼(Samanda Sleeper)는 웨딩 스튜디오인 ‘사만다 슬리퍼 스튜디오’를 차려 아주 특별한 드레스를 제작하기로 했다그녀는 팀과 함께 디자인드레싱패턴자수정바느질 작업 등을 하며 예비 신부들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맞춤 제작한다그녀의 스튜디오가 특별한 것은웨딩드레스의 표준 사이즈가 맞지 않는 예비 신부들을 위한 드레스 및 모유 수유를 편하게 할 수 있는 드레스 등기존의 드레스샵에서 보기 드문 드레스들을 판매한다는 점이다슬리퍼 대표는 고객들이 가진 각기 다른 이야기들과 결혼관을 면밀히 이해하여각자가 가진 결혼에 대한 감정을 반영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식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에 대한 신념이라고 말한다.

 

행복을 빌려주는 웨딩 액세서리 가게

 ‘행복하게 빌렸습니다(Happily Ever Borrowed)’의 대표 브리트니 핑클(Brittany Finkle)은 결혼 액세서리 비용이 얼마나 빨리 불어날 수 있는지 직접 경험했다그녀는 세 명의 언니들이 웨딩드레스를 위해 결혼 자금 전액을 쓴 후에액세서리 구매를 위해 예산을 초과하는 사태를 목격했다이에 그녀는 예식용 베일보석헤어클립과 같은 액세서리를 빌려주는 고급 온라인 부티크를 차렸다이 브랜드는 예비 신부들이 꿈의 액세서리를 직접 사지 않고도 10~20% 저렴한 가격에 빌려 결혼식 날 착용할 기회를 준다. 8년째 영업 중인 ‘행복하게 빌렸습니다’는 현재까지 1,500여명이 넘는 예비 신부들에게 액세서리를 대여해 왔다.

 

핀테레스트와 거꾸로 가는 웨딩 플래너

자신의 이름을 딴 이벤트 스타트업 및 웨딩쇼 업체를 차린 타린 블레이크 (Taryn Blake) 대표는 틀에 박힌 결혼식 풍경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다그녀는 결혼식 특유의 지루함을 덜어내고결혼식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리고자 했다이에 창업한 ‘타린 블레이크 이벤트(Taryn Blake Events)’는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결혼식을 직접 기획하고 꾸며주는 스타트업이다노쇼를 대비하여 협력사 목록을 풍부하게 갖춰 그때그때 필요한 업체들과 협력하여 결혼식을 꾸미고결혼식장의 코디네이터와 함께 작업하기도 한다이 스타트업은 예비 부부들에게 그들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결혼식 이벤트를 설계해주는 것이 사명이다절대 평범하지 않은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혼식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차수민 기자포브스 2019.04.24 등 참고

https://www.forbes.com/sites/deborahsweeney/2019/04/24/7-innovative-entrepreneurs-revolutionizing-the-wedding-industry/#5207f7f3cb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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