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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재계 인사들도 소통 경영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283  |   작성일 2020-07-29


재계 주요 그룹 총수들의 소통 경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선대회장들이 권위와 형식주의적 경영을 주로 해왔다면 최근 3, 4세들은 이와 달리 격식을 벗고 실용노선을 보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임직원과 소통하는가 하면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원과의 소통에 임하는 오너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신종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화성 사업장부터 구미, 충남, 수원 등을 방문하고 중국, 브라질 등 해외 현장도 방문했습니다. 구광모 LG 대표이사는 지주회사 회장으로 취임 후에도 대표 직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전문경영인들과 수평적인 소통을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과 격없이 문자나 이메일을 통해 소통하고 일방적 보고 체계를 토론 형식으로 바꾸는 소통을 늘리고 있습니다. 최태원 SK 그룹 회장은 최근 방영된 ‘이태원클라쓰’를 패러디한 사내방송 ‘최태원클라쓰’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토크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 후 가볍게 번개 자리에도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SNS로 친근한 모습

SNS 활동에 적극적인 오너들도 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맛집 탐방이나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은 장녀 함연지씨의 유튜브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00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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