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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IT에 집중하는 화장품 업계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19  |   작성일 2020-07-24


화장품 업계가 IT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언택트 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인데요. 오프라인 채널의 정체 속 온라인 쇼핑의 증가 역시 화장품 업계의 혁신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털화 집중 

IT 개발 인재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토니모리인데요. 토니모리는 올초 SK플래닛 CIO 출신의 최경희 상무를 CDO(최고디지털총괄임원)로 영입하고 디지털혁신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토니모리는 AI를 활용해 고객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뷰티와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2017년 미래기술랩이라는 조직을 설립해 IT, 디지털 분야의 전문가를 잇따라 영입하고 있는데요. 아모레퍼시픽은 오프라인 디지털 팝업스토어, 셀프스토어 등을 선보이며 일찌감치 디지털 기술에 집중해왔습니다. 미샤와 어퓨를 운영 중인 에이블씨엔씨는 온라인 부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커지는 온라인의 비중에 이커머스실이라는 조직을 마련하고 인력도 대폭 늘렸다고 하는데요. 한편 화장품의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12조 3,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0/07/20/20200720000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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