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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판매량 저조한 전기차, 그럼에도 경쟁은 본격화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334  |   작성일 2020-07-22


미국의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선두 속에 전기차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추세입니다. 자동차 산업의 전통 강자인 제너럴모터스(GM), 폭스바겐 등의 업체들이 잇따라 전기차 생산에 뛰어든다고 발표했는데요.


업계 1위 테슬라를 따라

전기차 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GM, 도요타를 제치고 시가총액 세계 1위에 오르며 업계 선두주자로 떠오른 테슬라의 주가는 올해 세 배나 올랐다고 하는데요. 테슬라를 따라 전통 자동차 기업뿐 아니라 스타트업들도 전기차 시장에 진출하며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GM은 2022년 ‘해머’모델의 전기차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2023년까지 전기차 20종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포드는 머스탱을 SUV 전기차로 출시할 예정이며 낫산 역시 같은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는 역인수합병을 추진하며 기업공개에 나서고 있으며, 또 다른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오토모티브는 2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수소트럭 제조업체인 니콜라는 공장이 없음에도 상장 후 한때 포드차의 시총을 뛰어넘기도 했습니다. 


치열해지는 경쟁 속 시장 전망은?

전기차 시장에 대한 기대감과 달리 현재 시장 상황은 다소 위축되어있습니다. 지난해 판매된 자동차 중 전기차가 차지한 비율은 3%에 머물렀으며 올해도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판매량이 크게 늘지 않을 전망입니다. 또한 유가 붕괴,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도 넘어야할 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1919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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