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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레트로 게임 연이어 리메이크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86  |   작성일 2020-07-20


PC통신 시절 큰 인기를 모았던 게임들이 모바일 버전으로 리메이크되고 있습니다. ‘바람의 나라’, ‘카트라이더’, ‘포트리스’ 등의 게임이 레트로 열풍을 타고 재출시되고 있는데요. 그 시절 게임을 즐겼던 30, 40대뿐 아니라 10, 20대에게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향수 자극하는 레트로 게임 

2000년대까지 인기를 누린 PC게임 바람의 나라를 모바일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바람의 나라 : 연’이 화제입니다. 100만 명이 사전 등록하면서 기대작으로 떠올랐는데요. 옛날 그래픽과 배경음악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그리웠던 그 순간, 다시 느껴보기 바람’이라는 홍보 문구를 내걸고 당시 게임을 즐겼던 30, 40대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넥슨은 최근 바람의 나라뿐 아니라 카트라이더를 모바일 버전으로 선보여 소위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2000년대 대유행했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들도 속속들이 모바일 버전으로 재출시되고 있습니다. 라그나로크M, 뮤 아크엔젤, 리지니M이 대표적입니다.


이 같은 현상은 레트로 열풍에서 기인한 것으로 업계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1980~90년대를 배경으로한 드라마들과 과거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 TV예능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처럼 게임 업계 역시 레트로 열풍이 불고 있는 것인데요. 과거 유행을 경험하지 않은 젊은 세대들도 레트로 문화에 호기심을 갖고 동참하면서 당분간 레트로 열풍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2/20200712017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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