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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Z세대의 가치소비
평점 10 / 누적 20   |   조회수 407  |   작성일 2020-07-15


1996년에서 2012년 사이 출생한 일명 Z세대가 유통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익숙하며 가치 소비에 적극적인 Z세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형성하고 디지털 운동가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특징인데요. 각종 이슈에 참여하며 불매 운동 등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합니다.


자기 몸 긍정주의 캠페인

Z세대가 주로 사용하는 패션 앱 스타일쉐어에 따르면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의 올해 1분기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하반기 안다르가 펼치고 있는 모두의 레깅스라는 캠페인에 대한 Z세대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캠페인이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매출도 오른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레깅스는 자기 몸 긍정주의 캠페인으로 플러스 사이즈 배우, 77세 할머니, 청각 장애인 발레리나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물 보호 캠페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인 그린티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Z세대의 이용률이 높은 틱톡을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제공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올리고 동영 보호 해시태그를 다는 이벤트로 2,000명이 참여했으며 890만 명이 영상을 시청했다고 합니다. SPC 삼립은  동물 복지 인증을 받은 방사 사육 계란을 사용한 에그샌드위치 전문점 에그슬럿을 선보이고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BLM으로 보는 가치소비 

해외에서도 Z세대의 가치소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흑인의 목숨도 중요하다(BLM, Black lives matter)’운동을 지지하는 스타벅스의 직원들이 BLM 티셔츠를 입으려하자 스타벅스 측은 규정에 어긋난다며 제지한 바 있는데요. 이 사실이 알려지자 Z세대를 중심으로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에 스타벅스는 입장을 바꿔 BLM 티셔츠 25만 장을 직원들에게 나누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스타벅스의 사례처럼 젊은 세대들은 신념과 명분에 따라 대안적 소비를 하는 성향이 강하다”며 “가치 소비 트렌드는 앞으로 더욱 강해질 전망”이라고 입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8/2020070800359.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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