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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유통업체들의 콘셉트스토어, 핫플레이스의 명소가 되다
평점 2 / 누적 2   |   조회수 679  |   작성일 2020-07-01


성수동, 을지로, 가로수 길 등 최근 밀레니얼 세대들이 즐겨 찾으면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인데요. 이 곳에 여러 유통업체들이 오픈한 콘셉트스토어들이 이색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색적인 콘셉트스토어

코오롱 FnC는 을지로에 멀티 플래그십 스토어 ‘을지다락’을 열었습니다. 을지로는 최근 레트로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핫플레이스인데요. 1층은 을지다방 카페로, 2층은 코오롱스포츠, 시리즈 등 자사의 의류 쇼룸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도산분식, 아우어베이커리, 더블트러블 등 유명 맛집 브랜드를 운영 중인 CNP푸드는 가로수길에 신개념 감성 편의점 ‘나이스웨더’를 오픈했습니다. 나이스웨더는 식품뿐 아니라 생활용품, 의류, 인테리어 상품 등을 취급하는데요. 감각적인 외관과 인테리어로 포토존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하네요.


침대 기업 시몬스는 성수동에 철물문구점 팝업스토어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를 열었는데요. 코로나 여파에도 하루 평균 200명의 방문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라고 합니다. 아모레퍼시픽도 성수동에 뷰티 체험공간을 오픈했습니다. 자동차 수리점을 개조해 만든 독특한 매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제품 3,000여개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608/101420293/1

(이미지=코오롱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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