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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의 진화, 거부감 없이 광고하는 방법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91  |   작성일 2020-06-17


과거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상표만 살짝 노출하며 광고를 했던 PPL(간접광고)이 최근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PPL을 어떻게 기획하느냐에 따라 또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 광고하느냐에 따라 소비자들의 반응도 다른데요.


예능은 대놓고 솔직하게

예능 프로그램은 출연자가 간접광고임을 솔직히 밝히며 재밌게 상황을 이끌어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같은 경우는 재치가 생명이라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PPL을 소재로한 예능까지 나왔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텔레그나’에서는 예능인들이 제품 홍보를 미션으로 경쟁하는 식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있는데요. 단순히 제품의 성능을 나열하고 과하게 제품을 클로즈업하며 강조하기 보다는 상황극을 통해 재치있고 기발하게 제품을 소개하면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대놓고 PPL을 하는 전략으로 오히려 웃음을 자아냅니다. “소비자들은 PPL을 할거면 아예 화끈하게 하는 게 낫다”며 호평했습니다.


드라마는 자연스럽게

드라마의 경우 PPL에 대해 다소 엄격한데요. 무리하고 억지스러운 PPL은 극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드라마 전개에 PPL을 어색하지 않게 녹여내 홍보 효과를 거둔 사례도 있습니다. 최근 tvN의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자연스러운 PPL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MBC 드라마 ‘꼰대인턴’은 마케팅 영업팀의 이야기를 그리며 자연스럽게 PPL을 주제로 극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반면 SBS ‘더킹’의 경우 억지스러운 PPL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PPL에 거부감을 느끼는 상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하는데요. 스토리 전개상 부자연스러울 때, 단순 노출이 반복될 때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apnews.kr/View.aspx?No=8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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