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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드론 활용한 언택트 물류 시대 도래
평점 8 / 누적 8   |   조회수 540  |   작성일 2020-06-15


앱을 통해 도시락을 주문하면 이제 드론이 배달해주는 시대가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8일 제주도에서는 드론 활용 유통물류 혁신 실증 시연 행사가 열렸는데요.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리고 GS칼텍스가 참여해 드론 배달을 시연했습니다.


산자부 드론 배송에 325억원 투여

GS25의 편의점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한 제품을 배송거점(GS칼텍스 주유소)에서 드론이 적재한 뒤 인근 펜션이나 학교에 배송하면서 시연 행사가 이뤄졌습니다.  산자부는 2022년까지 총 325억 원을 들여 드론을 활용한 물류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데요. 이번 시연 역시 해당 사업의 일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S칼텍스와 GS리테일은 드론 활용 유통물류 분야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하고 자사의 전국 주유소를 드론 배송 및 미래 모빌리티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드론, 언택트 물류로 각광

산자부와 GS칼텍스, GS리테일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크게 확산된 언택트 시대에 이 같은 드론 배송이 크게 활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통물류 서비스의 사각지대였던 도서산간 지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산자부는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드론 배송 업체를 적극 지원하고 비행거리와 적재무게를 늘린 드론 개발에 박차를 가해 서비스를 차츰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60804647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8/2020060801548.html

드론#물류전략#유통트렌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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