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3,837,742 TODAY : 9,655

로고


지난 시장 트렌드

네이버도 진출,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충성고객 확보에 나서는 유통업계
평점 6 / 누적 12   |   조회수 723  |   작성일 2020-06-10


유통업계가 잇따라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유료 멤버십은 일종의 구독 경제의 성격을 띄고 있는데요. 매달 일정한 구독료를 지불하는 멤버십 가입자에게 높은 혜택을 주는 서비스로 업체들은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유료 멤버십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강력한 혜택의 네이버

이러한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최근 네이버가 선보이면서 업계의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네이버쇼핑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 ‘네이버 플러스’는 최대 결제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강력한 혜택을 자랑하는데요. 국내 플랫폼 1위 답게 포인트 적립뿐 아니라 웹툰, 영화, 방송 등 네이버가 제공하는 컨텐츠를 무료이용할 수있는 혜택까지 제공합니다.


홈쇼핑, 편의점도 멤버십

홈쇼핑 업계 최초로 멤버십 서비스 ‘엘클럽’을 선보인 롯데홈쇼핑은 총 회원 중 2%에 불과한 멤버십 회원의 구매 금액이 매출 중 10%를 차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는데요. 유료 멤버십 서비스로 충성고객 확보에 성공한 롯데홈쇼핑은 최근 VVIP 고객을 위한 또 다른 멤버십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편의점업계는 GS25가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일정 금액을 미리 지불하고 할인혜택을 받는 형태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0060416354789000

(이미지=네이버)

유통트렌드 0명

의견 등록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에 만족하십니까?  

 12
다음글
매월 돌아오는 프로모션, 데이 마케팅
이전글
패션계의 새로운 판매채널, 크라우드펀딩

지식비타민을 함께 만드는 기업

  • 박정희 랭귀지
  • 오너클렌
  • foren
  • 취업뽀개기
  • 두드림세무회계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