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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의 새로운 판매채널, 크라우드펀딩
평점 2 / 누적 2   |   조회수 571  |   작성일 2020-06-08


패션업계에 크라우드펀딩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은 군중(Crowd)으로부터 자금조달을 받는다(Funding)는 의미로, 제품을 먼저 공개한 후 목표금액을 달성하면 제작에 들어가기 때문에  재고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의 장점

크라우드펀딩의 장점은 제품 제작 전에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어 업체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것에 있는데요. 여기에 마케팅 효과까지 더해져 패션업계에서는 크라우드펀딩이 새로운 판매채널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소비자들도 제품을 다소 늦게 수령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235억원 모은 패션 크라우드펀딩

국내 크라우드펀딩 1위 업체인 와디즈에서는 지난해 패션 분야에서만 235억 원의 목표 금액을 모았고 한 해 2,300건 이상이 개설되었다고 합니다. 신생 브랜드만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최근에는 중견 패션 기업들 역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하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 플랫폼 W컨셉 역시 자체적으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나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602143810959

크라우드펀딩#패션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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