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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양날의 검이 된 밈 마케팅
평점 4 / 누적 16   |   조회수 503  |   작성일 2020-06-05


가수 비의 과거 노래 깡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깡은 발매 당시인 2017년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에 일종의 밈(Meme) 열풍으로 재조명을 받고 있는데요. 이에 유통업계는 깡을 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인기와 논란은 한 끗차이

깡을 차용한 밈 마케팅을 통해 단기적으로 관심을 끌며 호응을 얻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역풍을 맞은 기업도 있습니다. 농심은 SNS를 통해 새우깡, 감자깡, 고구마깡 제품의 사진을 올리며 깡의 노래 가사인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를 패러디해 ‘화려한 포장이 나를 감싸네’라는 내용을 남겨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와 달리 롯데칠성음료는 직원을 비로 패러디한 사진을 올렸다가 비난이 거세지자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팬들은 당사자인 비의 허락도 없이 패러디했다며 비를 모델로 섭외해야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오락적인 요소를 담은 콘텐츠가 마케팅 효과가 좋은 만큼 밈이나 패러디를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큰 고민없이 유행에 편승했다가 오히려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할 수도 있다며 밈과 제품에 대해 깊게 이해해야 밈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56246625797456&mediaCodeNo=257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2/20200522029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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