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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마케팅, Z세대를 공략하다
평점 2 / 누적 2   |   조회수 519  |   작성일 2020-06-03


유통업계가 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웹드라마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웹드라마는 지상파, 케이블 방송에 비해 규제가 덜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제품을 노출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짧지만 강렬한 웹드라마 PPL

웹드라마는 한 에피소드마다 약 10분 내외의 길이를 가지고 있어 전개가 빠르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특히 10~20대 젊은 층이 좋아하는 주제를 다루는 콘텐츠가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타겟팅이 된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학생복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웹드라마에 PPL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신제품 눈꽃빙수를 웹드라마를 통해 홍보했는데요. 웹드라마 내용 상 극의 전개를 이끄는 매개물 중 하나로 해당 제품이 등장한다고 합니다. 농심은 한 미디어그룹과 협업해 웹드라마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웹드라마는 방영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시청자와의 소통도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농심의 경우 등장인물들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등 소통에 나서고 있습니다. CU 역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웹드라마를 제작 중인데요. 편의점을 운영하는 청춘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리면서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59869

(이미지=CU 웹드라마 단짠단짠 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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