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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사회적 거리두기로 주류시장 지각변동
평점 2 / 누적 6   |   조회수 627  |   작성일 2020-06-01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주류업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전 일본 불매운동과 주세법 개정 등으로 국내 주류 시장은 기대감에 차있었는데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상치 못한 위기 봉착했습니다.


업소용 주류 타격으로 가정용 채널이 각광

주류업계가 특히 타격을 받은 곳은 업소용 채널인데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자 음식점과 주점에 방문하는 손님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코로나19 여파 전에도 주류업계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도입과 함께 회식 문화가 줄어들면서 매출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가운데 혼술, 홈술 문화가 급격히 트렌드로 떠오르며 주류업계의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각 업체의 실적 변화에서도 나타나는데요.


업소용 채널의 위축으로 인해 대부분의 업체가 실적 하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각 브랜드의 이미지와 채널 역량에 따라 매출 영향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진로이즈백과 테라의 매출은 도리어 늘어났다고 하는데요. 브랜드 파워 덕택이라고 합니다. 업소용 채널 비중이 높은 처음처럼, 피츠 등의 브랜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대신 가정용 채널에서 주류업계의 주도권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005286224A&category=&sn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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