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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이벤트, 상술? 마케팅? 갑론을박
평점 6 / 누적 12   |   조회수 475  |   작성일 2020-05-29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는 매년 2회 기획상품(굿즈) 이벤트를 실시하는데요. 지난 21일 시작된 여름 굿즈 이벤트가 큰 인기를 모으며 성공적인 마케팅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상술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품절대란 굿즈

스타벅스의 굿즈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음료 총 17잔을 마시면 굿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는데요. 다만 선착순으로 증정하기 때문에 일찍 참여하지 않으면 굿즈를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 이벤트로 증정한 서머 레디백이 큰 인기를 모으자 이벤트 당일부터 품절대란을 일으켰습니다. 치솟는 인기에 재고 부족하다는 소문까지 퍼지자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는 서머 레디백 받는 방법에 대한 정보도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되팔이 목적으로 사재기 기승

최근에는 한 고객이 서머 레디백을 받기 위해 음료 300만 원치를 구매한 뒤 모두 버리는 일까지 발생했는데요. 총 680잔에 달하는 음료가 매장에 버려져있는 사진은 빠르게 인터넷에서 확산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여론은 이 같은 행태를 비판하는 분위기입니다. 되팔이 수익을 목적으로 사재기를 하며 이벤트에 응모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스타벅스의 이벤트 굿즈는 여러차례 되팔이 논란이 일어났었는데요. 일각에서는 “사재기 문제가 있다하더라도 고객을 유치하는 좋은 마케팅 사례”라는 평가를 하는 반면, “단순히 판매량만 늘어난다해서 고객 충성도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tf.co.kr/read/economy/1794689.htm?retRef=Y&source=

(이미지=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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