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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이제는 필환경, 소비자들이 변하자 기업들도 변한다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481  |   작성일 2020-04-29


친환경을 넘어 반드시 환경보호를 필수적으로 지켜야한다는 ‘필환경’이 유통가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값을 더 지불하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답변한 소비자들의 비율은 50%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친환경은 기업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며 친환경 요소를 소홀히 하는 기업은 도태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회용가방 출시, 제로웨이스트 매장, 재활용 굿즈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에 업계도 변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과도한 포장재 사용으로 지적받아온 새벽배송 업체들은 일회용 비닐백이 아닌 다회용백을 선보이는 추세입니다. 다회용백을 출시한 업체는 실제 서비스 이용자 수도 크게 늘어났다고 합니다. 친환경 테마 매장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없는 제로웨이스트를 추구하는 친환경 매장들은 장바구니를 대여하거나 소분 용기를 가져올 시 할인혜택도 줍니다.


업사이클링 제품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폐페트병으로 만든 소재를 활용한 옷이 대표적인데요. 최근엔 소재나 적용 분야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공병을 재활용해 굿즈를 제작했고 오랄비는 폐칫솔로 줄넘기를 제작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5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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