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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코로나 확산세, 진정세에 따라 급격히 변화하는 중국 소비 트렌드
평점 10 / 누적 10   |   조회수 611  |   작성일 2020-04-27


중국 당국이 우한 봉쇄령을 내렸던 1월 23일을 기점으로 중국 내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바있는데요. 오프라인 소비가 급속도로 위축되는 것과 반대로, 온라인 소비는 급증했고 연령별, 계층별 소비 양상도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 경제 전문가들은 코로나 사태를 가장 먼저 겪은 중국에서의 소비 양상을 분석해 향후 글로벌 경제 회복을 위해 대비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폭증하는 중국 내 소비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이 진정세에 접어들면서 최근 소비 트렌드가 ‘보복성 소비’, ‘분노성 소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업계가 표현한 보복성 소비라는 단어는 1~3월 간 움츠러들었던 소비가 최근 다시 폭증하고 있는 모습을 빗댄 건데요. 요식업계부터 부동산, 자동차에 이어 관광업까지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점차 원상태로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겪으며 급변한 중국 소비 시장

1~3월 간 지속된 코로나 확산 사태로 중국에서는 새로운 소비 양상을 보였습니다.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면서 일명 엄지족(모바일에 밝은 80, 90년대생을 일컫는 말)들이 소비를 주도했고, 품질이 좋은 재화들을 선호하는 양상을 띄었는데요. 이 가운데 인터넷을 활용해 여러 생산, 소비 활동 수요가 늘어나면서 재택경제라는 신조어가 탄생했습니다. 한편 계층 간 소비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었다고 합니다. 소득 수준이 높은 계층은 사치재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출이 많았으나 소득이 적을수록 생활형 재화를 구매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4/432525/

중국#소비트렌드#미래트렌드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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